나스닥 ETF 총정리.jp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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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 Tier (필수 핵심 자산):
• VOO: 2010년 이후 +806% 수익률 · 30년 연평균 성장률 10.24% · 운용보수 0.03%
VOO (Vanguard S&P 500 ETF): 장기 자산 형성을 위한 가장 확실한 기반입니다. (5:30)
• QQQM: 나스닥 비금융 100대 기업 · 운용보수 0.15%
QQQM (Invesco NASDAQ 100 ETF): 기술 중심의 강력한 성장성을 갖춘 필수 투자처입니다. (7:05)
A Tier (우수한 투자처):
• VIG: 5년 수익률 75.1% · 금메달 수상 · 운용보수 0.04%
VIG (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): 안정적인 배당 성장과 낮은 비용을 제공합니다. (4:05)
• SMH: 10년 연평균 수익률 30.9% · 연초 대비 수익률 68.78%
SMH (VanEck Semiconductor ETF): 반도체 산업의 높은 성장성을 보여주나 변동성이 있습니다. (4:58)
• SPMO: PEG 0.75배 · 은메달 수상 · 112%/85% 포착률
SPMO (Invesco S&P 500 Momentum ETF): 모멘텀 기반으로 상승기 수익을 극대화합니다. (5:52)
B Tier (상황에 따른 선택):
• SCHD: 배당 수익률 3.61% · 5년 수익률 57.8%
SCHD: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나, 기술주 비중 부족으로 성장성 측면에서 VIG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습니다. (3:05)
• QTUM: 지난 12개월 동안 +85% 상승 · 정부 지원 투자 전략
QTUM (Defiance Quantum Computing ETF): 양자 컴퓨팅 테마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적합합니다. (2:22)
C Tier (주의 요망):
• DRAM: 4월 출시 이후 +151% 상승 · 3개 종목에 73% 투자
DRAM (Roundhill Memory ETF): 최근 급격한 상승을 보였으나, 매우 높은 변동성과 특정 종목 집중 위험이 있어 '타이밍'이 중요한 위성 종목으로 분류되었습니다. (1:10)